바꾸어 말하면 하늘의 시간운행원리를
수로 표상한 것이 역수이다.
따라서 존재의 구조 원리와 변화지도를 드러내는 철학적인 상징수가 바로 역수인 것이다.
역수는 시간을 섭리하는 시간성의 원리로서의
천지역수를 구성하는 역학의 상징수를 의미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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